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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장소 · 산책코스

강아지랑 같이
갈 수 있는 곳

우리 동네 애견동반 카페·식당·펜션과 애견운동장을 지도에서 찾고, 산책코스는 거리와 경사까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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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허용하면 가까운 코스를 거리순으로 보여드립니다. 좌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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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확인하나요

위치를 허용하면 주변이 색으로 구분되고, 누르면 거리와 경사가 펼쳐집니다.

동반 가능 확인1.8km약 32분급경사 1곳
  1. 1 위치 허용
  2. 2 주변 코스가 색으로 구분
  3. 3 누르면 거리·경사 확인

산책코스는 경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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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도에도 없는 정보입니다. “우리 강아지 13살인데 이 코스 괜찮을까”에 답하려고 넣었습니다.

구간별 경사

평지 0~3% · 완경사 3~8% · 급경사 8% 이상으로 나눠 색으로 보여줍니다.

누적 상승과 급경사 구간 수

총 2.4km · 누적 상승 48m · 급경사 1곳(120m)처럼 한 줄로 요약합니다.

노견·단두종 주의 표시

급경사나 누적 상승이 크면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색이 뜻하는 것

확인된 것만 색칠합니다. 모르는 곳은 회색으로 둡니다.

반려견 전용·우대

애견운동장처럼 반려견을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동반 가능 확인

공공데이터나 관리 기관 안내에서 동반 가능이 확인된 곳입니다.

확인 안 됨

동반 가능·금지 어느 쪽도 공개된 기록이 없는 곳입니다. 목줄 2m 이내와 배변 수거는 어디서나 지켜야 합니다.

금지 확인

법이나 조례로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된 곳입니다. 국립공원 탐방로가 대표적입니다.

회색은 금지된 곳이 아닙니다. 동반 가능·금지 어느 쪽도 공개된 기록이 없다는 뜻입니다. 가보셨다면 알려주세요 — 제보가 모이면 색이 정확해집니다.

어디서나 지켜야 하는 것

목줄·가슴줄 2m 이내

등록대상동물과 외출할 때 목줄·가슴줄 길이는 2m 이내여야 합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12조). 안전조치를 어기면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변은 반드시 수거

배설물을 치우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봉투는 늘 여유 있게 챙기세요.

국립공원은 출입 제한

국립공원은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반려동물 출입을 제한·금지하고 있습니다(자연공원법 제28조). 과태료 금액은 보도마다 달라서, 방문 전 해당 공원 사무소에서 확인하세요.

멍맵는 공공데이터와 공개된 안내를 모아 보여주는 개인 사이트입니다. 가게 사정과 조례는 바뀌므로, 방문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