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가이드
법령과 공공데이터에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출처가 엇갈리는 숫자는 엇갈린다고 적어 둡니다. 모두 30편입니다.
산책코스
전국 1,176구간의 고도를 직접 계산해서 쓴 글입니다.
- 급경사 없는 산책코스 고르는 법
전국 1,176구간을 재 보니 39%만 급경사가 없었습니다. 노견이나 단두종과 걸을 길을 숫자로 고르는 방법입니다.
4분 · 2026-10-21
- 누적 상승 0m — 전국에서 가장 평탄한 산책 구간들
1,176구간 중 오르내림이 아예 없는 길이 있습니다. 충남 태안과 경기 화성의 서해랑길입니다.
4분 · 2026-10-21
- 강아지를 데려가면 안 되는 구간 8곳
2.5km에 384m를 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경사 40%를 넘는 구간도 있고요. 숫자로 보면 등산입니다.
4분 · 2026-10-21
- 경남 산책코스는 평지가 9%뿐입니다
같은 '해안 둘레길'인데 지역마다 평지 비율이 55%에서 9%까지 벌어집니다. 지형 때문입니다.
3분 · 2026-10-21
- 산책 한 번에 몇 km가 맞을까 — 구간을 2.5km로 자른 이유
두루누비 원본 코스는 15~43km입니다. 강아지와 한 번에 걸을 길이 아니라서 잘랐습니다.
3분 · 2026-10-21
- 해파랑길·남파랑길·서해랑길·DMZ, 뭐가 다른가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네 갈래 길입니다. 강아지와 걷기에는 성격이 꽤 다릅니다.
4분 · 2026-10-21
- 노견과 걸을 코스, 숫자 세 개만 보면 됩니다
누적 상승, 급경사 구간 수, 예상 소요. 이 셋이면 무리인지 아닌지 가려낼 수 있습니다.
3분 · 2026-10-21
고를 때
수록된 장소 24,463곳의 조건을 전부 세어 봤습니다.
- 애견동반 카페 5곳 중 1곳은 체중 제한이 있습니다
크기 조건이 적힌 843곳을 세어 보니 151곳이 체중 제한을 두고 있었습니다. 대형견 보호자라면 전화부터 하세요.
3분 · 2026-10-21
- 숙소는 카페보다 체중 제한이 훨씬 심합니다
카페는 82%가 '모두 가능'인데 펜션·숙소는 24%뿐입니다. 대형견과 여행 가신다면 이 차이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
4분 · 2026-10-21
- 테라스가 있는 곳은 절반입니다 — 실내·실외 따져 보기
장소 정보가 적힌 849곳 중 423곳은 실내만, 424곳은 테라스까지 됩니다. 날씨와 견종에 따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3분 · 2026-10-21
- 매너벨트 필수, 접종 완료 필수 — 가게가 걸어 둔 조건들
제한사항이 적힌 곳을 전부 읽어 봤습니다. 가장 많은 건 '제한사항 없음'이지만, 챙겨 가야 할 것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3분 · 2026-10-21
- 애견동반 추가 요금, 보통 3천~5천원입니다
요금 정보가 적힌 곳을 세어 보니 726곳은 '없음'이었습니다. 받는 곳은 3천원과 5천원이 가장 흔합니다.
3분 · 2026-10-21
- 여행지 1,113곳 중 절반은 '목줄과 배변봉투'를 적어 뒀습니다
관광지·박물관·미술관의 동반 조건을 세어 봤습니다. 카페와는 요구하는 게 다릅니다.
3분 · 2026-10-21
- '반려동물 전용'으로 표시된 59곳은 뭐가 다른가
동반 가능과 전용은 다릅니다. 수가 적지만 목줄을 풀 수 있는 곳이 여기 섞여 있습니다.
3분 · 2026-10-21
지역
지역마다 몇 곳이 있고 어디에 몰려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 서울 애견동반 카페·식당 694곳, 마포구에 96곳이 몰려 있다
25개 자치구를 전부 세어 봤습니다. 1위 마포구가 2위 강남구의 1.7배입니다.
4분 · 2026-10-21
- 경기 애견동반 998곳 — 49개 시군구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지만 한 곳에 몰려 있지 않습니다. 1위 남양주시가 58곳으로 전체의 6%뿐입니다.
4분 · 2026-10-21
- 인천 애견동반 1위는 강화군입니다 — 203곳 중 54곳
송도도 부평도 아닙니다. 인구가 적은 강화군이 인천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3분 · 2026-10-21
- 제주 애견동반 — 카페 126곳, 여행지 89곳, 숙소 58곳
강아지와 제주 가기 전에 보는 숫자입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거의 반반입니다.
4분 · 2026-10-21
- 강원 — 산책코스 231구간에 애견동반 카페 250곳
산책코스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다만 구간마다 난이도 차이가 극단적입니다.
4분 · 2026-10-21
- 부산·경남 — 카페는 수영구, 산책은 각오하고 가세요
부산 197곳, 경남 267곳입니다. 다만 경남 산책코스는 평지가 9%뿐이라 전국 꼴찌입니다.
4분 · 2026-10-21
- 전국 동물병원 12,673곳 — 우리 동네는 몇 곳일까
경기 3,172곳, 서울 1,948곳입니다. 세종은 88곳이고요. 사는 곳에 따라 선택지가 꽤 다릅니다.
3분 · 2026-10-21
규정
법령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금액이 엇갈리면 엇갈린다고 적습니다.
- 국립공원에 강아지를 데려가면 안 되는 이유
자연공원법에 따라 출입이 제한됩니다. 다만 과태료 금액은 보도마다 달라서, 가시기 전에 공원 사무소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분 · 2026-10-21
- 목줄 2m 규정, 정확히 뭘 지켜야 하나
줄 자체가 2m보다 길어도 됩니다. 사람과 개 사이 거리가 2m 이내면 됩니다. 자동 줄을 쓰신다면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3분 · 2026-10-21
- 2026년부터 생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식약처에 등록된 업소가 2,837곳입니다. 다만 등록은 자율이라, 목록에 없다고 동반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4분 · 2026-10-21
- 동물등록, 2개월령부터 의무입니다
미등록은 100만원 이하, 주소나 소유자가 바뀌었는데 신고를 안 하면 5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입니다.
3분 · 2026-10-21
- 배변 수거, 안 하면 과태료입니다
동물보호법에 상한이 정해져 있고 실제 금액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봉투를 넉넉히 챙기는 게 가장 쉬운 해결입니다.
3분 · 2026-10-21
사용법
이 사이트의 숫자가 어디서 왔고 무엇을 뺐는지 밝힙니다.
- 회색은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희는 확인된 것만 색으로 칠합니다. 모르는 길을 파랑으로 칠하면 과태료를 맞는 사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3분 · 2026-10-21
- 멍맵의 숫자는 어디서 왔나
24,463곳과 1,176구간이 어느 자료에서 왔고, 무엇을 뺐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4분 · 2026-10-21
- 경사는 어떻게 재나 — 100m 폭에서 읽는 이유
같은 길도 측정 구간을 좁게 잡으면 급경사 30%, 넓게 잡으면 19%가 나옵니다. 어디에 맞췄는지 설명드립니다.
4분 · 2026-10-21
- '내 위치로 찾기'를 눌러도 위치는 저희에게 오지 않습니다
좌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공유 주소에도 넣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적습니다.
3분 · 2026-10-21
규정과 가게 사정은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은 관할 기관이나 가게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멍맵은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