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소개
멍맵은 반려견과 갈 수 있는 곳을 지역별로 모아 보여주는 개인 사이트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
카페·식당, 여행지·전시, 펜션·숙소, 동물병원, 미용, 용품점을 시도와 시군구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주소·전화·운영시간과 함께 입장 가능한 동물 크기, 제한사항, 실내·실외 여부까지 공개된 만큼 적습니다.
전국 걷기길을 2~3km 단위로 나눠, 구간마다 거리·누적 상승·급경사 구간을 계산했습니다. “우리 강아지 13살인데 이 코스 괜찮을까”에 답하려고 만든 기능입니다.
법령에서 확인한 규정과, 저희가 직접 집계한 숫자로 쓴 글입니다. 남의 글을 요약하지 않습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나
- 한국문화정보원 — 전국 반려동물 동반 가능 시설 위치 데이터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위경도·운영시간·동반 조건이 들어 있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소 현황
영업자가 지자체에 직접 등록 신청한 곳이라 근거가 단단합니다 - 한국관광공사 — 두루누비 정보 서비스
걷기길 GPX. 고도가 들어 있어 경사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맵 — 지도 표시와 주소 좌표 변환
글마다 어떤 자료를 썼는지 아래에 출처 링크를 답니다. 장소 카드에도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적어 둡니다.
지키는 원칙
동반 가능·금지가 확인된 곳만 색을 칠하고, 기록이 없으면 회색으로 둡니다. 모르는 길을 파랑으로 칠하면 금지 구역에 데려간 사람이 과태료를 맞습니다. 자세히
예를 들어 국립공원 반려동물 출입 과태료는 보도마다 10·20·60만원으로 다릅니다. 하나를 골라 단정하지 않고,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라고 적습니다.
고도 자료가 없는 구간은 경사를 추정하지 않고 비워 둡니다. 전화번호나 운영시간이 공개되지 않은 곳은 빈칸으로 둡니다.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이 코스가 우리 아이에게 괜찮은지는 저희가 답할 수 없습니다. 길의 숫자만 알려드리고, 판단은 다니시는 동물병원에 맡기시라고 씁니다.
아직 없는 것
- 동네 공원 산책로 — 지금 코스는 장거리 걷기길 기반입니다
- 애견운동장·캠핑장 — 공개 자료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배변봉투함·음수대 위치
- 이용자 후기와 제보 기능
채울 수 있는 것부터 채워 나가겠습니다. 자료를 어떻게 모으고 무엇을 뺐는지도 적어 두었습니다.
운영
멍맵은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안내 사이트입니다. 어떤 업체와도 제휴나 광고 계약을 맺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목록 순서는 건수와 이름순으로만 정합니다.
규정과 가게 사정은 바뀝니다. 방문 전에 관할 기관이나 가게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